T-ARCH
Facility Management · 설비관리

설비관리 앱,
QR 한 번이면 설비 이력까지.

설비 대장, 고장 이력, 예방정비, A/S 요청까지. 설비 앞에서 QR을 찍으면 그 설비의 기록이 바로 열립니다.

T-ARCH 설비 상세와 QR 화면T-ARCH 점검 실행 화면T-ARCH 자재·재고 화면

화면 속 건물명, 이름, 수치는 모두 예시 데이터입니다.

설비관리에서 가장 자주 막히는 곳

건물 설비관리는 공조기, 냉동기, 펌프, 수배전반, 승강기, 소방 설비처럼 종류가 많고 오래 쓰는 장비를 다룹니다. 현장에서는 이런 질문이 반복됩니다.

  • 이 설비는 언제 마지막으로 고쳤지?
  • 지난번에 어떤 부품을 썼고, 어느 업체가 왔었지?
  • 정기 점검 날짜가 지나지 않았나?

답이 종이 대장이나 담당자 기억에만 있으면 설비 앞에서 바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.

T-ARCH 설비관리 앱으로 하는 일

설비 대장과 이력

설비마다 상태, 남은 작업, 지난 이력을 한 화면에 모읍니다. 고장 작업을 기록하면 그 설비의 이력으로 자동으로 이어집니다.

QR 라벨 출력과 스캔 조회

설비별 QR 라벨을 출력해 붙이고, 현장에서 휴대폰으로 찍으면 해당 설비 화면이 바로 열립니다.

예방정비

예방정비 계획을 등록해 두면 기한이 되었을 때 오늘 점검으로 자동 생성됩니다. 점검은 체크리스트를 한 문항씩 진행하고, 이상이 있으면 바로 작업으로 넘깁니다.

고장 작업과 자재

작업마다 사진, 사용 자재, 처리 내용을 남깁니다. 재고에서 자재를 고르면 재고가 자동으로 줄고, 부족하면 알림이 옵니다.

A/S 요청과 협력업체

설비 화면에서 협력업체에 바로 전화하거나 A/S 요청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.

중앙감시 데이터와 함께 보기

티아크(T-ARCH)는 앱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. 건물의 기존 중앙감시·자동제어 데이터에 읽기 전용으로 연결해 설비 상태를 매일 읽고, 이상 징후가 보이면 근거와 함께 알려 줍니다. 제어 명령을 보내거나 운전·설정을 바꾸지 않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텍톤 티아크 소개에서 볼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설비관리 앱에 설비를 어떻게 등록하나요?

설비 대장에 설비를 등록하고 QR 라벨을 출력해 붙입니다. 이후 현장에서 QR을 찍어 바로 조회합니다.

예방정비 일정은 자동으로 잡히나요?

예방정비 계획을 등록해 두면 기한이 되었을 때 오늘 점검으로 자동 생성됩니다.

기존 중앙감시 시스템을 바꿔야 하나요?

바꾸지 않습니다. 티아크는 기존 시스템에 읽기 전용으로 연결하고, 운전·설정은 지금처럼 현장이 결정합니다.

T-ARCH 앱으로 시작하기

Android 휴대폰에서 바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. 건물 도입 상담은 텍톤에 문의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