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
화면 속 건물명, 이름, 수치는 모두 예시 데이터입니다.
스마트 건물 관리는 큰 공사가 필요할까요
스마트빌딩이라고 하면 센서를 새로 달고 시스템을 통째로 바꾸는 큰 공사를 떠올리기 쉽습니다. 하지만 업무용 빌딩, 병원, 대형 시설에는 이미 중앙감시·자동제어·BEMS가 깔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문제는 데이터가 없는 것이 아니라, 있는 데이터를 매일 사람이 다 보기 어렵다는 데 있습니다.
티아크의 방식: 있는 시스템 위에서
티아크는 BEMS·중앙감시를 바꾸지 않습니다. 이미 있는 시스템이 제 역할을 하도록 매일 읽고 매달 보고합니다.
- 읽기 전용 연결 — 제어 명령을 보내지 않고, 운전·설정을 바꾸지 않습니다.
- 표준 방식 연결 — BACnet·Modbus 같은 표준 방식을 쓰는 시스템이라면 제조사와 관계없이 연결을 검토합니다.
- 설치는 수집기 하나 — 설비 교체나 공사 없이, 방재실 중앙감시 옆에 현장 수집기(T-ARCH EDGE) 하나만 둡니다.
- 7일이면 첫 결과 — 기존 데이터로 숨은 문제와 먼저 손볼 곳을 근거와 함께 설명합니다.
데이터에서 현장 작업까지
이상 징후를 찾는 것으로 끝나면 현장은 바뀌지 않습니다. 티아크는 수천 개 관제점 중 오늘 사람이 볼 것만 추리고, 그 일을 현장 앱의 점검·작업으로 이어 줍니다. 처리 결과는 다시 건물의 기록으로 쌓이고 월간 리포트로 정리됩니다.
| 단계 | 하는 일 |
|---|---|
| 읽기 | 기존 중앙감시·자동제어·전력·검침 데이터를 매일 읽기 |
| 판단 | 데이터를 믿어도 되는지부터 확인하고, 근거가 부족하면 "판단 불가"로 따로 표시 |
| 현장 | 오늘 볼 것을 현장 앱의 점검·작업으로 전달 |
| 보고 | 처리 결과를 건물 기록으로 쌓고 매달 설비 상태 보고 |
효과는 건물의 설비 구성과 운영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스마트 건물 관리를 하려면 시스템을 새로 깔아야 하나요?
아닙니다. 티아크는 기존 중앙감시·BEMS를 그대로 두고, 그 데이터에 읽기 전용으로 연결합니다.
운전에 영향이 있나요?
제어 명령을 보내지 않고 운전·설정을 바꾸지 않습니다. 수집 주기와 대상은 자동제어 업체와 협의해 정합니다.
결과는 언제 나오나요?
기존 자동제어 데이터로 7일이면 첫 결과가 나옵니다.